독수리처럼 비상하는 믿음

독수리처럼 비상하는 믿음

고통과 역경, 비난과 모함을 당할 때 여기에 대응하는 세 가지 유형이 있다고 합니다

먼저 독수리 형은 위기를 당할 때 오히려 한 단계 더 높이 날아오르는 형으로, 오히려 더 좋은 신앙 연단의 기회로 삼아 더욱 높은 차원의 신앙으로 도약하는 사람입니다
 
둘째, 황소 형은 뿔을 들이대며 싸움을 벌이는 형으로, 모함에는 모함, 욕에는 욕으로 맞섭니다. 겉으로는 용기가 있어 보이고 열정적인 것 같지만 방향 감각이 없어 무모하여, 더 큰 상처를 입게 되고, 문제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셋째, 풍선 형은 무게가 없어 바람 부는 대로 중심을 잃고 떠다니며 빙글빙글 돌다가 그냥 터집니다. 즉흥적이고 무분별하여 결국 문제의식도 갖지 못한 채 의미 없는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성도들은 질그릇 안에 보배를 담았으니, 고난 중에서도 영광의 주님을 바라보며 독수리처럼 비상하는 승리 믿음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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