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물

재물
누가복음 12장에는 한 어리석은 부자의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어떤 부자가 소출이 풍성해지자 이렇게 외쳤습니다.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까?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그런데 이 부자가 어떻게 되었을까요? 하나님은 그를 통하여 어떤 말씀을 들려주고 계십니까?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재물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성경에서 강조하는 것은 재물 자체를 삶의 목적으로 삼지 말라는 것입니다. 재물은 하나님의 손 안에 있을 때에 복된 것입니다.
디모데전서 61719절까지의 말씀 입니다.
네가 이 세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동정하는 자가 되게 하라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
★미주복음방송 스윗 홈 스윗 멜로디(AM1190) 매주 금요일 오후 7
share

Recommended Posts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