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위에는?

저 위에는?
  어떤 부자가 어느 날 목사님을 집에 초대해서 잘 대접한 후, 가장 높은 장소로 올라가 동쪽 문을 쫙 열면서, 저 기름펌프가 펑펑 올라오는 유전이 바로 제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서쪽 문을 열면서 또 말을 합니다. ‘저기 소 떼가 있는 목장도 바로 제 것이죠..’ 부자는 계속해서 이쪽저쪽 창문을 열면서 저기 골프장도, 저기 호텔도 바로 제 것입니다.‘ 라고 자랑을 했습니다. 다 자기 것이라며, ’부러울 것이 없다.’고 자랑을 합니다. 40년 전 맨손으로 텍사스에 와서 다 스스로 일군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 때, 목사님이 가까이 가서 어깨를 만지며 그 부자에게 말했답니다. ‘그럼 저 위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목사님의 질문에 당황한 그 부자는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그렇습니다참된 기대와 소망은 위에 하나님이 계신 곳이지, 텍사스의 부자가 자랑하는 것처럼 동쪽도 서쪽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계신 저 위에 나는 무엇을 준비하며 살았는가, 무엇을 준비하며 살고 있는가?’를 한번 곰곰이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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