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박물관

추억의 박물관

스위스에서 라브리라는 운동을 하시면서, 세계인의 가슴에 기독교적 가치관을 심는 일에 기여했던 프랜시스 쉐퍼의 아내인에디 쉐퍼 가정은 추억의 박물관이다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습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마음 속에 쌓여 있는, 소중한 추억들은 대부분 가정에서 만들어집니다. 오늘 일어난 일이 내일의 추억이 되는 것이죠. 가족들은 가정이라는 박물관에 추억을 모으는 수집가요 추억을 귀중히 여기는 박물관장과 같다고 있습니다.

 

박물관이 살아있다라는 영화가 생각나는데요. 영화에서는 밤이면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전시물들이 살아나서 주인공과 함께 신나는 모험을 합니다. 이처럼 우리의 가정에서 경험한 여러 사건들은 하나의 소중한 추억이 되어, 때때로 새록새록 살아나서우리의 인생길을 더욱 풍성하고 아름답게 만들어 줍니다.

 

미주복음방송 스윗 스윗 멜로디(AM1190) 매주 금요일 오후 7

share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