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

겸손

낙타는 하루를 시작하고 마칠 때마다 주인 앞에 무릎을 꿇는다고 합니다. 하루를 보내고 일을 끝마칠 시간이 되면, 낙타는 주인 앞에 무릎을 꿇고 등에 있는 짐이 내려지기를 기다립니다. 그리고 새 날이 시작되면 낙타는 또 다시 주인 앞에 무릎을 꿇고 주인이 얹어 주는 짐을 다시 진다고 합니다. 

    주인은 낙타의 사정을 잘 알고 있어서 낙타가 짊어 질 수 있을 만큼만 짐을 얹어 주기 때문에, 낙타는 주인이 얹어 주는 짐을 늘 겸손히 무릎 꿇고서 기꺼이 진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릐 형편을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십니다. 우리들이 하루 동안 짊어 질 수 있는 만큼의 짐을 얹어 주십니다. 이 때 우리들은 어떤 모습으로 짐을 받아들여야 할까요? 낙타와 같은 겸손한 모습이어야 하지 않을까요…..?^^
                       A.M.1190 미주복음방송 스윗홈 스윗 멜로디
                               (매주 화요일 2:30분 설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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