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

미소
미소를 짓지 않는 사람은 은행에 억만불을 맡겨놓고 사용하지 않는 사람과 같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미소는 값으로 환산할 수 없이 귀하다는 의미겠지요? 표정이 밝은 사람은 그 주변의 분위기까지 밝게 만들어 주지만, 무뚝뚝한 표정에 화난 표정으로 있는 사람은 주변의 분위기까지 어둡게 만들어 버립니다.
인간관계는 마치 거울을 보는 것 같아서 웃는 사람에게는 웃는 얼굴로, 찡그린 사람에게는 찡그린 표정으로 반응을 합니다.
살다보면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때론 너무 힘들어서 웃음이지어지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성도들이 웃을 수 있는 것은 기쁨의 근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소유했기 때문입니다.
이 시간은 주변에 함께한 사람들에게 밝고 환한 표정으로 미소를 지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나도 행복해 지고 나와 함께 한 모든 이들의 얼굴도 환해 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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