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사일언(三思一言)

삼사일언(三思一言)

삼사일언(三思一言)’ ‘세 번 생각하고 말하라는 뜻입니다. 한마디 말을 하더라도 신중하게 생각하고 판단해서 하라는 것이죠. 한 번 엎질러지면 주워 담을 수 없는 물과 같이, 말과 행동도 돌이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잠언 1019절에 말이 많으면 허물을 면키 어려우나 그 입술을 제어하는 자는 지혜가 있느니라고 기록되어 있는데요. 말을 하기 전 상대방 입장에서 잠시라도 생각해 보게 된다면 말의 실수를 줄일 수 있지 않을까요?

비난과 험담은 세 사람을 잃게 만든다고 합니다. 먼저는 말하는 자기 자신, 그리고 듣는 사람, 그리고 비난을 받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옛 선조들의 말에 말로써 말 많으니, 말을 말까 하노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말이 많다보면, 그 말 때문에 또 말들이 무성해 진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말할까?’ 고민하기 보다는, ‘무엇을 말해서는 안 되는가?’를 진지하게 생각해 보며, 우리의 입술에서 축복과 칭찬과 감사의 말이 흘러나가, 우리 모두가 축복된 삶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share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