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하는 교회

선교하는 교회
안디옥 교회가 든든히 서 갈 수 있었던 중요한 출발에는 바나바와 사울의 적극적인 헌신이 있었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이방인들로 구성되어 있는 교회의 영적인 기초가 약하였기 때문에, 모교회격인 예루살렘 교회에서 바나바를 안디옥 교회에 파송하였고, 바나에 대해서 성경은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자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더라’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바나바는 안디옥 교회를 세워나가면서 혼자서는 역부족임을 느끼고 자기 고향 다소에서 칩거중인 사울을 기꺼이 청하여 그와 함께 1년 동안 안디옥 교회 성도들을 양육했습니다. 가말리엘 문하에서 수학했던 실력자 사울이 함께 동역함으로, 이방 성도들에게 말씀이 들어가고 양육되면서, 안디옥 교회는 든든한 뼈대를 구축하고 안정된 교회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때 성령께서 이 바나바와 사울을 선교사로 파송하라고 기둥을 뽑아내는 것과 같은 요구를 하십니다. 그러나 안디옥 교회는 기둥 같은 두 사람, 가장 요긴하고 존귀하고 보배로운 일꾼을 주님의 일에 기쁨으로 금식하며 기도하여 파송 할 뿐만 아니라, 그들을 위해 중보하며 아낌없이 지원해 줍니다. 영혼구원을 위해서, 선교를 위해서 온 교회가 아름답게 헌신 할 것입니다….!!^^
                           A.M. 1190 미주복음방송 스윗홈 스윗멜로디

                                  (매주 화요일 2:30분 설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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