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냄

성냄

어느 날 한 목사님이 ‘분노’에 대해서 설교를 했습니다. 예배가 끝나자 한 부인이 목사님께 다가갔습니다. 그 부인은 자신의 성질이 너무 급해서 고민이라며 목사님께 고백했습니다. “저는 작은 일에 가끔 폭발을 하지만 뒤끝은 없습니다.”

 
      그러자 목사님께서 그 부인에게 정중히 말했습니다. “엽총도 그렇습니다. 한 방이면 끝나지요. 그러나 한 방만 쏘아도 그 결과는 엄청납니다. 다 박살나지요.”
삶을 살면서 화 날일이 왜 없겠습니까? 그러나 성경에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분이 나고 성이 날 수 있는데, 그것이 죄를 짓게 되는 방향으로 가도록 내 버려두지 말라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1:19-20절의 말씀입니다.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사람이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라…..”
                         A.M.1190 미주복음방송 스윗홈 스윗 멜로디
                             (매주 화요일 2:30분 설교 방송) 
share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