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빛

세상의 빛

미국의 정치가 벤자민 프랭클린은 필라델피아 사람들을 위해 아름답고 좋은 등을 집 앞 선반 위에 올려 두었습니다. 처음에는 동네 사람들은 이상하게 생각했고, 등불은 집 밖에 두는 것은 낭비라고 여겼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자 사람들은 뭔가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집 밖 등불로 인해 밤에 지나가는 사람도 넘어지지 않고, 멀리서도 방향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좋게 생각한 사람들이 하나 둘씩 집 밖에 등불을 두기 시작했습니다. 길거리가 환하게 되었고, 이것이 오늘날 가로등의 시작이었습니다. 한 사람의 선한 행동으로 인해 필라델피아는 길거리를 가로등으로 환하게 만든 미국의 첫 번째 도시가 되었습니다. 세상이 점점 더 악해지는 이 때, 예수를 믿는 각 사람이 진리와 복음의 불을 밝히고, 세상의 빛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 5:16)

                            A.M. 1190 미주복음방송 스윗홈 스윗멜로디

                                  (매주 화요일 2:30분 설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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