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사랑

어머니의 사랑
어머니의 사랑은 아무리 퍼내도 마르지 않는 ‘사랑의 샘’입니다.
전 세계를 움직인 위인들에게도 훌륭한 부모가 있었습니다.
링컨 대통령의 어머니 낸시는 아들이 말을 시작할 때부터 매일 성경을 읽어주었다고 합니다. 링컨이 아홉살 때 세상을 떠나면서 이런 유언을 남겼습니다. “아들아 매일 성경을 묵상해라! 위기가 닥칠 때 더욱 열심히 성경을 읽어라!”
세계적인 테너 엔리코 카루소의 어머니는 농사를 짓는 가난한 과부였는데요. 성악가가 되고 싶었는데 아무도 그를 인정해주지 않았습니다. 오직 그의 어머니가 아들에게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능치 못할 일이 없단다.”라며 격려하며 후원했다고 합니다. 부모를 공경하고 잘 섬기는 것은 십계명을 통해 보여주신 하나님의 뜻입니다. 시대가 혼란스럽고, 경제가 어렵더라도 부모님을 잘 섬기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누릴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A.M. 1190 미주복음방송 스윗홈 스윗멜로디

                 (매주 화요일 2:30분 설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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