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하게

적당하게

출애굽기에 나오는 애굽의 바로 왕은 출애굽 하려는 이스라엘 백성을 무력화하기 위해 네 가지 전략을 짰습니다. 그 중 하나는 ‘너무 멀리 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바로가 이르되 …너무 멀리 가지는 말라.”(출 8:28)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 갈 때 적당히라는 말이 요긴하게 쓰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적당이라는 말은 국어사전에 정도에 알맞다라는 말인데, 어떤 거래를 할 때 양쪽의 요구와 양보를 조절하여 타협할 때 쓰는 말입니다. 사단은 우리에게 하나님을 믿괴 너무 깊이 빠지지 말고, 사랑하되 적당히 사랑하라고 달콤하게 유혹합니다. 사단의 이 전략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유혹의 포로가 되어 우유부단한 신앙생활을 하는지 모릅니다. 적당하게 타협하여 완전히 떠나지 않으면, 안 떠난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신앙생활은 폼이 아니라 삶 그 자체입니다. 죄악의 땅을 완전히 떠나는 중대한 결단이 우리 안에 있기를 소망합니다. ….?!!^^

                      A.M. 1190 미주복음방송 스윗홈 스윗멜로디

                            (매주 화요일 2:30분 설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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