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쓰심

주님의 쓰심

3M사의 직원 중 하나가 잘 떨어지지 않는 접착제를 만드려고 했는데, 개발자의 의도와는 정 반대로 잘 떨어지는 접착제를 개발하게 되었는데요. 아서 프라이라는 사람은 잘 떨어지는 이 접착제를 실패작으로 보지 않고, 오히려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포스트잇으로 개발함으로서, AP 통신이 선정한 20세기의 10대 히트 상품으로 선정 되었습니다. 실패작을 실패작으로만 생각하지 않은 포스트잇의 발명은 발상의 전환의 산물인데요. ‘발상의 전환’은 ‘상품’이나 ‘마케팅’만을 위한 것은 아닙니다. 스트레스(Stressed)를 거꾸로 적어보면 아주 맛있고 달콤한 디저트(Desserts)가 되고, ‘자살’을 바꾸면 ‘살자’가 됩니다. 똑같은 일들이 어떤 사람에게는 스트레스로, 또 다른 사람에게는 즐겁고 흥겨운 디저트가 되기도 한다는 사실! 우리가 처한 상황이 실패한 것처럼 느껴질 때에, 눈을 주님께 돌려 이 상황을 통해 큰 믿음을 빚어내시고, 마침내 정금처럼 존귀하게 쓰실 주님을 기대하며, 끝까지 승리하기를 소망합니다…..!!^^

                         A.M. 1190 미주복음방송 스윗홈 스윗멜로디
                                  (매주 화요일 2:30분 설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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