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도움 요청을 하라

하나님께 도움 요청을 하라

한 소년이 깊은 산골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비가 억수같이 퍼 붇는 바람에 집 앞에 있는 나무가 쓰러져 길을 막아 버렸습니다. 소년은 혼자서 그 나무를 치워보려고 기를 썼지만 소년의 힘으로는 끄덕도 하지 않았습니다. 소년이 나무 앞에서 쩔쩔매고 있는데 아버지가 나와서 물었습니다. 

“얘야, 네가 할 수 있는 일은 모두 다 해 보았니?”

“예, 아빠,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모두 다 해 보았는데 전혀 움직이지 않아요.”
그러자 아버지는 다시 물었습니다.
“아니다, 네가 아직도 하지 않는 일이 한 가지 있단다. 그게 무엇인지 알겠니?”
“잘 모르겠는데요?”
아버지는 아들에게 자상한 목소리로 답했습니다.
“너는 너와 가까이 있는 이 아빠에게 도와달라는 말을 하지 않았어.”
여러분은 정말 할 수 있는 일을 다 했습니까?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정말 간절히 도움을 구해 보셨습니까?
            A.M.1190 미주복음방송 스윗홈 스윗 멜로디
                   (매주 화요일 2:30분 설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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