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
하루만 자고 나면 내일이 온다길래 손꼽아 기다리다 깜박 잠들었는데 아침에 깨어보니 내일이 아니라 오늘이었습니다..’ 라고 시작하는 시()가 있습니다. 이 시는 내일이라는 희망을 간절히 기대하는 사람들의 바램이 묻어 있는 시입니다.
어제가 있고 오늘이 있고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 것이기 때문에 좋고, 오늘은 무엇이든 할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그래서 어제를 아쉬워 하거나 내일을 염려하기 보다는 오늘을 사랑하고 감사하며 살아가야겠지요..!
아브라함 링컨은 오늘 준비가 안 된 사람은 내일은 더욱 준비가 안 되어 있다라는 말을 했는데요. ‘오늘이라는 하루를 선물로 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주님이 기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며 믿음의 한 발을 내 딛기를 원합니다. 오늘이라는 하루 하루가 모여 우리의 인생을 이룹니다. 우리 인생 끝에서 주님과의 만남을 소망하며 매일 승리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미주복음방송 스윗 홈 스윗 멜로디(AM1190) 매주 금요일 오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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