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행복
우리가 잘 아는 닉 부이치치는 팔과 다리가 없는 중증 장애자입니다. 그런데 그는 온전한 사람보다 더 행복해 보입니다. 무엇이 그를 행복한 삶을 살게 했을까요? 사람들이 어떻게 그렇게 행복하게 사는지 물을 때 ‘나는 하나님의 피조물입니다. 그리고 그분이 특별한 계획하심 속에 나를 창조하셨다는 믿음이 나의 행복의 비밀이라’고 고백합니다.
닉 부이치치가 자존심이 강한 사람이었다면 자신의 상황과 형편을 견디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는 자존심이 아닌 자존감이 강한 사람이었습니다.
‘자존심’과 ‘자존감’은 불과 한 글자 차이입니다. 자존심은 그 기본이 다른 사람과의 비교를 전제로 한다면, 자존감은 내가 처한 형편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더라도 늘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입니다.
베드로전서 2장 9절 말씀에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라’고 기록 되어 있습니다. 주 안에서 거룩한 자존감을 가지고 우리 모두 승리하길 소망합니다 … ^^!
A.M.1190 미주복음방송 스윗홈 스윗멜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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