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

회복

정신의학자 엘미게이스의 실험에 의하면, 사람의 숨결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시험관에 넣고 액체 공기로 냉각하면 침전물이 생긴다고 합니다. 이 침전물은 감정 변화에 따라 여러 가지 색으로 변하는데, 화를 내면 밤색으로, 고통이나 슬픔의 상태에서는 회색, 후회할 때는 복숭아 색을 나타낸다고 합니다. 이 중에 밤색으로 변한 분노의 침전물을 모아 흰쥐에게 주사했더니, 짧은 시간 안에 죽었다고 합니다. 이 실험을 통해 알게 된 것은 사람이 화를 낼 때 몸에 독소가 생겨서 건강과 감정을 상하게 되고, 이 독소는 의학적으로 측정하기 어려운 무서운 파괴력을 지닌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표출한 분노는 가족과 이웃에게 큰 상처를 주며, 그들로 하여금 또 다른 잘못을 범하게 하는 동기를 제공합니다. 관계를 깨는 것은 순간이지만, 그 깨진 부분을 회복하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고, 회복이 된다고 해도 그 흔적이 남게 됩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우리의 상처 난 마음이 치유되고, 상한 심령이 다시 회복되는 은혜가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A.M. 1190 미주복음방송 스윗홈 스윗멜로디

                                  (매주 화요일 2:30분 설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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