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승리

믿음의 승리

복음 전도자 헨리 무어하우스에게 감당하기 어려운 시련이 닥쳐와 낙심해 있을 때, 어느 날 풀이 죽은 모습으로 어깨를 축 늘어뜨린 채 집으로 들어오는 그를 응접실에서 놀고 있는 어린 딸이 반가이 맞아 주었습니다. 아빠가 들고 들어오는 꾸러미를 보자 그의 딸이 휠체어에서 일어나며 묻습니다. “아빠 그거 뭐예요?” ​이에 헨리가 엄마에게 줄 거란다. 엄마 어디 계시니?” 하고 반문했습니다. ​그러자 딸이 “2층에 계셔요. 아빠 그것 이리 주세요. 내가 들고 갈께요.”하고 말을 합니다. 아니, 너는 제대로 걸을 수 없으면서 어떻게 2층에 계시는 엄마에게 이것을 가져다준다고 그러니?” 하고 헨리가 딸에게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 딸이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꾸러미를 들고 아빠는 나를 안으면 되잖아요…!”

그 순간 헨리의 머리에 섬광처럼 떠오르는 감동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이와 같이 안고 계시는데 왜 내가 그토록 좌절했던가?” 그 후, 헨리 무어하우스는 그에게 닥친 수 많은 고난과 시련을 이 믿음을 가지고 승리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A.M.1190 미주복음방송 스윗홈 스윗 멜로디
                                     (매주 화요일 2:30분 설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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