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너머에는?

저 너머에는?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하기 전인 1492년까지 스페인의 주화에는 저 너머에는 아무 것도 없다라는 글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대서양이 세상 끝이며 그 이상 아무 것도 없다고 믿었습니다. 그런데 1492년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했을 때 유럽 사람들은 결코 대서양이 끝이 아니라, 그 끝에는 또 더 넓고 더 좋은 세계가 있음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스페인의 주화도 저 너머에도 있다라고 고쳐 쓰게 되었습니다. 만약 오늘날 누군가 저 너머에는 아무 것도 없다고 주장한다면, 이제는 그 사람이 오히려 이상한 사람이 되고 조롱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 세상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죽음은 이 세상 삶의 끝이고, 그것으로 우리의 삶 또한 끝이다..라고 믿어 왔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심으로 이 세상보다 훨씬 더 아름답고 완전하고 영원한 삶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잠시 사는 이 세상이 전부가 아닙니다. 아직도 이 구원의 소식을 듣지 못한 사람들에게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생명의 복음을 전해야 할 사명이 우리 성도에게 있습니다..^^

 

A.M.1190 미주복음방송 스윗홈 스윗멜로디( 7:00) 설교방송(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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