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시작은 염려의 끝이다

신앙의 시작은 염려의 끝이다

믿음의 사람인 죠지 뮬러는 염려의 시작은 신앙의 끝이다! 그러나 신앙의 시작은 염려의 끝이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어떤 노모에게 아들이 둘 있는데, 한 사람은 우산 장사고, 또 한 사람은 짚신 장사를 했다고 합니다. 이 노모는 비가 오는 날은 짚신 장사인 아들을 걱정하고, 날씨가 좋으면 우산 장사 아들이 장사가 안될 것을 걱정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노모에게는 결국 염려가 없는 날이 없게 된 것입니다. 만약에 이 노모가 비오는 날은 우산 장사 아들을 생각하고, 맑은 날은 짚신 장사 아들을 생각했다면, 그의 인생은 항상 기뻐하며 감사하며 살 수 있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6:27) 염려는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없는 문제를 만들어 냅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은 염려가 없습니다. 단지 기도가 있을 뿐입니다....!^^

A.M.1190 미주복음방송 스윗홈 스윗멜로디( 7:00) 설교방송(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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