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쁠수록 기도하라

바쁠수록 기도하라

백화점 왕으로서 무려 160개의 백화점을 소유했던 죤 워너 메이커는 보통 하루에 한 시간 기도하고, 바쁘면 두 시간 기도하고,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면 세 시간 기도했다고 합니다. 바쁘다는 것은 일이 많다는 것이고, 일이 많다는 것은 그 만큼 하나님의 도우심의 손길이 더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바쁠수록 기도를 소홀히 하고, 바쁠수록 예배도 더 많이 빠집니다. 종교 개혁자 마틴 루터의 일지에 기록된 말입니다. “요즘 내가 바빠진다. 더 기도 해야겠다.” 기도는 그의 삶에 안식과 능력의 근원이 되었기 때문에 바쁠수록 더욱 기도에 힘을 기울였던 것입니다.

어쩌면 사탄은 고도의 전략으로 우리를 기도하지 못하게 피곤하고 바쁜 상황으로 몰고 가는 전략을 사용하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기도하고 계십니까? 바쁠수록, 일이 많을수록 더욱 기도하며 승리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A.M.1190 미주복음방송 스윗홈 스윗멜로디( 7:00) 설교방송(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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