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손님

[처음 손님은 방문객이고 두 번째 찾아온 손님은 진짜 손님]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맛 집에서 음식을 정말 맛있게 먹은 사람은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에게도 그 식당을 소개하게 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보고 느끼고 확신하는 것들을 주변 사람들과 나누게 됩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내 인생의 절대 진리로 받아들였다면 우리는 당연히 그것을 전해야만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내 인생의 전부이자 절대 진리로 받아들이고, 그렇게 살고 있는지를 가늠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오늘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이웃에게 전하고 있는지 돌아보면 알게 됩니다. 진리란 가슴 속에 가두고 혼자 품는 것이 아닙니다. 나를 통해, 내 삶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피 묻은 복음과 진리의 말씀을 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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