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l Dying

고령화 사회로 들어 서면서 웰다잉에 대한 관심이 많아 졌습니다. 성경에서는 지혜로운자의 마음이 초상집에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인생의 마지막은 오게 되어 있습니다. 전도서 71절 말씀에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 보다 낫다고 기록 되어 있고, 2절에도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치 집에 가는 것 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의 결국이 이와 같이 됨이라들려줍니다.

웰빙(well-being) ‘잘 사는 것중요 하지요? 그러나 웰 다잉(well-dying) ‘죽음을 준비하는 것은 더욱 중요합니다. 최고의 웰빙은 웰다잉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 땅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인생의 마지막을 잘 준비하는 사람입니다. 세상에서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웰빙이 아니고, 호사스런 장례가 또한 웰다잉이 아닙니다. 진정한 웰빙은 육체와 영혼이 함께 주 안에서 믿음으로 기뻐하며 사는 것 이고, 진정한 웰다잉은 이 세상에서 육체의 삶을 잘 마치고 평안하게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주안에서 진정한 웰빙을 누릴 뿐 아니라, 아름답게 웰다잉을 준비하는 지혜로운 우리 모두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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