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감사

어떤 아버지와 아들의 대화 내용입니다. 하루는 아들이 들어오면서 말합니다. “아버지, 참 감사한 일이 생겼습니다.” “무슨 일 있었니?” 아버지가 되묻자 아들은, “교회에서 오는데 차가 일곱 바퀴나 굴렀지만 상처 하나 없어요.”라고 들려주었습니다. 그러자 아버지가 아들에게 “나는 너보다 더 감사하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이 “아버지는 여덟 바퀴 굴렀나요?”라고 물었습니다. 이 때 아버지가 하는 말, “아니다. 나는 한 바퀴도 안 굴러서 감사하다..!”

우리 성도들은 어려움을 만나도, 어려움을 당하지 않아도 감사하는 사람들입니다. 어떤 조건이 있어서가 아닌 그저 모든 일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모든 일에 감사하는 삶은 풍성한 삶의 비결이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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