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만이 채울 수 있는 구멍

요즘은 TV와 SNS에서 일명 먹방, 쿡방 등 요리 프로그램이 인기가 있고, 스타 요리사들이 등극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지나친 요리 방송의 유행은 우리 안에 먹어도 먹어도 채워지지 않는 심리적 허기가 있기 때문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철학가인 Pascal은 “사람의 마음 속에는 하나님만이 채워줄 수 있는 큰 구멍이 있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존재이기 때문에, 우리가 아무리 잘 먹고 잘 살아도 참다운 만족을 누릴 수가 없는 것은, 하나님만이 채우실 수 있는 공간이 채워지지 않아서입니다.

세상이 주는 것은 먹으면 먹을수록 목이 마릅니다. 채워도 채워도 늘 부족함과 갈함을 느끼게 만드는 ‘가난의 영’이 우리를 사로잡게 됩니다. 참된 생명과 기쁨의 근원이신 주님으로 말미암아 우리 영혼이 부요하며 참된 만족함 얻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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