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심장을 가지라!

우리들의 심장은 어머니의 모태에서 만들어진 어떤 순간부터 뛰기 시작하여 단 한 순간도 멈추지 않고 지금까지 뛰고 있습니다. 우리 몸의 모든 기관 중에서 다른 기관들은 쉴 때도 있지만 심장만큼은 우리가 아무리 깊은 잠을 자도 계속 뜁니다. 현대 의학은 인공 심장을 만들어 냈고, 심장이식이라는 놀라운 기술도 개발했습니다. 심장이식은 심장이 제 구실을 못할 때 다른 심장을 이식하는 고도의 의료 기술입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을 소유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너희 무리를 얼마나 사모하는지 하나님이 내 증인이시니라.” 복음 안에서 거듭난 사도바울은 예수의 심장을 이식받았다고 고백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의 마음을 가진 사람이 예수의 사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말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일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살고,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행동하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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