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귀중한 것은?

12월이 되었습니다. 올 한해도 12월 달력 한 장이 남아 있습니다. 세월은 우리를 기다려 주지 않고 얼마나 빠르게 지나가는지요..! 이스라엘의 지혜서인 탈무드에 보면, ‘인간이 평생 동안 쓸 수 있는 것 가운데 가장 귀중한 것은 무엇이냐?’라는 질문에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돈이 아니라 시간이다.’라고 답하고 있습니다.

아일랜드의 작가 버나드 쇼는 [우물쭈물하다 내 이럴줄 알았어..]라는 엉뚱하면서도 의미있는 묘비명을 남겼다고 합니다. 우물쭈물하다 보면 시간을 낭비하게 되고 결국 인생을 낭비하며 마지막을 맞이하게 된다는 말입니다.

어느 누구도 시간을 자기의 것이라고 주장할 수 없습니다. 시간과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앞에 우리 모두 서야 할 날이 있음을 기억하고, 하나님이 기억할 시간들로 우리의 삶을 채워 나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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