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편지

태국 – 정환 선교사 10월 선교편지

네팔 – 유승재 선교사 10월 선교편지

베네수엘라 – 김도현 선교사 9월 선교편지

“오직 지혜 있는 자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 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에베소서 5장 15-17절 귀한 동역자님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안부 전합니다. 지혜 있는 자들과 같이 이 시대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순종하는 저와 동역자님들 되기를 축복합니다.  판데믹 기간에도 주님께서는 쉬지 않으시고 베네수엘라에서 일하고 계심을 봅니다.  주님께 영광 드리며 늘 베네수엘라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동역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베네수엘라 상황 3월부터 시작된 자가격리 시간이 계속되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공항은 문을 닫은 상태이고,  도시간의 이동도 여전히 금지되어 있습니다. 그것보다 더 큰 문제는 나라에 휘발유가 바닥난 상태라서  지방은 휘발유를 구할 수 없고 카라카스도 쉽지 않습니다.  수도와 전기도 전혀 수리, 보수가 되지 않은 상태인 데다 갈수록 나빠져서  언제 다시 대정전이 올지 모른다는 소문이 돕니다.  물가는 이제 달러화가 되어서 해외와 다를 바가 없는데 정부의 공식 최저임금은 이제 2달러도 되지 않습니다.  유엔의 보고에 의하면 올해만 정부의 공권력으로 목숨을 잃은 베네수엘라 국민이 2천명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국민들은 더 이상 데모도 반정부시위도 하지 않습니다. 이 어려운 때에 베네수엘라가 겸손히 주님의 얼굴만을 구하는 나라가 되어  정금과 같이 다듬어져 중남미의 모델이 되는, 부흥을 일으키는 나라가 되길 기도합니다. 신학교 사역 – 온라인 강의 할렐루야! 지난 2월달 이후 판데믹 상황으로 모이지 못한 베네수엘라 신학교는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24일까지 매주2회, 온라인 ZOOM 으로 신학교 모임을 가졌습니다. 우리 주님의 말씀과 복음은 그 어떤 상황에서도 매이지 않기에 비록 온라인이었지만 주님의 은혜가 가득한 모임이었습니다. 첫모임은 한기홍 목사님께서 귀한 말씀을 전해주셨고  그 후 은혜선교부의 안영식 목사님께서 느헤미야 강의로 뜨거운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사실 시작 전에는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온라인 모임 이였기에 과연 온라인을 통해서도 사역이 가능한지,  어려운 베네수엘라 상황에서 (전기, 인터넷, 교통 등등) 얼마나 많은 목사님들이 참석할 수 있을지 걱정이었지만,  주님께서는 순종하여 발을 띠기만 하면 그 후로는 모든 것을 책임져 주셨던 것처럼  이번에도 저희 생각했던 것 보다 더 넘치는 은혜와 기쁨의 승리를 부어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170여명의 목사님들이 신청했지만 베네수엘라의 전기사정과 정말 좋지 않은 인터넷 환경으로  평균 110 – 140여명 정도의 목사님들께서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어떤 목사님들은 집에서 인터넷이 안되어 인터넷 신호를 찾아 동네 공원에서 말씀을 듣기도 하시고  또 다른 목사님 부부는 1시간을 걸어 인터넷이 있는 곳에서 강의를 듣고 다시 1시간을 걸어 집으로 돌아가신 분도 계십니다.  이런 사모함들을 주님께서 보시고 온라인이었지만 함께 교제하며 말씀 듣고 찬양할 때 목사님들께 많은 은혜를 부어 주셨습니다. 특별히 감사드리는 것은 이번 신학교 모임을 통해 중, 남미의 10개 나라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과테말라, 파나마, 페루, 칠레,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멕시코 그리고 미국)가 함께 모여  주님을 예배하고 말씀을 나눌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이번 모임이 끝이 아닌  중남미의 새로운 연합 사역의 시작임을 보게 됐습니다. 앞으로 중남미에 하실 주님의 일들이 더 기대가 되어집니다. 할렐루야!!!!! 신학교 모임을 하는 동안 신학교 목사님들과 함께 5주간 ZOOM LIVE에 모여 함께 새벽기도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신학교목사님들만 초청했다가 다음엔 대학생 사역의 학생들 그리고 교회들도 초청했는데  감사하게도 마지막 주에는 210여명이 모여 함께 새벽을 깨우는 놀라운 일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신학교 모임이 끝났지만 현지교회들은 계속해서 온라인으로 모여 새벽기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목사님들께서 이번에 받은 은혜에서 머무는 것이 아닌 계속해서 더 큰 은혜를 받아  이 어려운 상황가운에 승리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마존 선교센터 땅 구입 할렐루야! 지난 선교편지에 기도제목을 나누어 드렸던 아마존 선교센터의 옆에 있는 대지가 구입이 되었습니다.  도시의 이동제한으로 아마존에 직접 저희가 갈수 없었지만 동역자인 넬로 대령이 저희 대신 땅 주인과 만나서  문서를 확인하고, 협상을 잘 해서 지난 주 땅문서에 싸인을 했습니다.  대지는 20.6m × 30m 로 총 618m2 이고 대지 안에 17년전 건축을 하다가 중단된 건물이 216m2가 있습니다. 오랫동안 방치된 땅이라 많은 풀들과 쓰레기가 쌓여 있는데 곧 포크레인을 불러 땅을 정비하고 벽을 쌓을 예정입니다. 앞으로 주님께서 이 대지를 통해 인디언 사역과 아마존 현지교회들을 섬기는데 아름답게 쓰시 도록,  […]

네팔 – 한혜숙 선교사 9월 선교편지

조 이 하 우 스 9월 기 도 편 지 모두가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한 생명의 소중함이 어느 때 보다 귀하게 느껴집니다. 온 땅에 기도가 꽃씨가 되고 나무가 되어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기를 소망하며성도님의 가정과 교회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안을 기도드립니다.네팔은 코로나-19로 4달간 시행했던 전국봉쇄를 7월21일 해제했습니다.여전히 확진자가 계속해서 늘고 있지만 오랜 봉쇄기간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에 대한 조치입니다. 통제 […]

러시아 – 장석천 선교사 9월 선교편지

코트디부아르 – 황찬호 선교사 9월 선교편지

베네수엘라 – 김도현 선교사 9월 선교편지

“오직 지혜 있는 자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 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에베소서 5장 15-17절 귀한 동역자님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안부 전합니다. 지혜 있는 자들과 같이 이 시대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순종하는 저와 동역자님들 되기를 축복합니다.  판데믹 기간에도 주님께서는 쉬지 않으시고 베네수엘라에서 일하고 계심을 봅니다.  주님께 영광 드리며 늘 베네수엘라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동역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베네수엘라 상황 3월부터 시작된 자가격리 시간이 계속되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공항은 문을 닫은 상태이고,  도시간의 이동도 여전히 금지되어 있습니다. 그것보다 더 큰 문제는 나라에 휘발유가 바닥난 상태라서  지방은 휘발유를 구할 수 없고 카라카스도 쉽지 않습니다.  수도와 전기도 전혀 수리, 보수가 되지 않은 상태인 데다 갈수록 나빠져서  언제 다시 대정전이 올지 모른다는 소문이 돕니다.  물가는 이제 달러화가 되어서 해외와 다를 바가 없는데 정부의 공식 최저임금은 이제 2달러도 되지 않습니다.  유엔의 보고에 의하면 올해만 정부의 공권력으로 목숨을 잃은 베네수엘라 국민이 2천명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국민들은 더 이상 데모도 반정부시위도 하지 않습니다. 이 어려운 때에 베네수엘라가 겸손히 주님의 얼굴만을 구하는 나라가 되어  정금과 같이 다듬어져 중남미의 모델이 되는, 부흥을 일으키는 나라가 되길 기도합니다. 신학교 사역 – 온라인 강의 할렐루야! 지난 2월달 이후 판데믹 상황으로 모이지 못한 베네수엘라 신학교는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24일까지 매주2회, 온라인 ZOOM 으로 신학교 모임을 가졌습니다. 우리 주님의 말씀과 복음은 그 어떤 상황에서도 매이지 않기에 비록 온라인이었지만 주님의 은혜가 가득한 모임이었습니다. 첫모임은 한기홍 목사님께서 귀한 말씀을 전해주셨고  그 후 은혜선교부의 안영식 목사님께서 느헤미야 강의로 뜨거운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사실 시작 전에는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온라인 모임 이였기에 과연 온라인을 통해서도 사역이 가능한지,  어려운 베네수엘라 상황에서 (전기, 인터넷, 교통 등등) 얼마나 많은 목사님들이 참석할 수 있을지 걱정이었지만,  주님께서는 순종하여 발을 띠기만 하면 그 후로는 모든 것을 책임져 주셨던 것처럼  이번에도 저희 생각했던 것 보다 더 넘치는 은혜와 기쁨의 승리를 부어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170여명의 목사님들이 신청했지만 베네수엘라의 전기사정과 정말 좋지 않은 인터넷 환경으로  평균 110 – 140여명 정도의 목사님들께서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어떤 목사님들은 집에서 인터넷이 안되어 인터넷 신호를 찾아 동네 공원에서 말씀을 듣기도 하시고  또 다른 목사님 부부는 1시간을 걸어 인터넷이 있는 곳에서 강의를 듣고 다시 1시간을 걸어 집으로 돌아가신 분도 계십니다.  이런 사모함들을 주님께서 보시고 온라인이었지만 함께 교제하며 말씀 듣고 찬양할 때 목사님들께 많은 은혜를 부어 주셨습니다. 특별히 감사드리는 것은 이번 신학교 모임을 통해 중, 남미의 10개 나라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과테말라, 파나마, 페루, 칠레,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멕시코 그리고 미국)가 함께 모여  주님을 예배하고 말씀을 나눌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이번 모임이 끝이 아닌  중남미의 새로운 연합 사역의 시작임을 보게 됐습니다. 앞으로 중남미에 하실 주님의 일들이 더 기대가 되어집니다. 할렐루야!!!!! 신학교 모임을 하는 동안 신학교 목사님들과 함께 5주간 ZOOM LIVE에 모여 함께 새벽기도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신학교목사님들만 초청했다가 다음엔 대학생 사역의 학생들 그리고 교회들도 초청했는데  감사하게도 마지막 주에는 210여명이 모여 함께 새벽을 깨우는 놀라운 일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신학교 모임이 끝났지만 현지교회들은 계속해서 온라인으로 모여 새벽기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목사님들께서 이번에 받은 은혜에서 머무는 것이 아닌 계속해서 더 큰 은혜를 받아  이 어려운 상황가운에 승리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마존 선교센터 땅 구입 할렐루야! 지난 선교편지에 기도제목을 나누어 드렸던 아마존 선교센터의 옆에 있는 대지가 구입이 되었습니다.  도시의 이동제한으로 아마존에 직접 저희가 갈수 없었지만 동역자인 넬로 대령이 저희 대신 땅 주인과 만나서  문서를 확인하고, 협상을 잘 해서 지난 주 땅문서에 싸인을 했습니다.  대지는 20.6m × 30m 로 총 618m2 이고 대지 안에 17년전 건축을 하다가 중단된 건물이 216m2가 있습니다. 오랫동안 방치된 땅이라 많은 풀들과 쓰레기가 쌓여 있는데 곧 포크레인을 불러 땅을 정비하고 벽을 쌓을 예정입니다. 앞으로 주님께서 이 대지를 통해 인디언 사역과 아마존 현지교회들을 섬기는데 아름답게 쓰시 도록,  […]

멕시코 – 조성출 선교사 8월 선교편지

베네수엘라 – 김도현 선교사 8월 선교편지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미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거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히브리서 13장 8, 15절 할렐루야,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늘 동일하시며 신실하신 능력의 주님의 큰 은혜가 우리 가운데 더욱 넘치기를 축복합니다. 베네수엘라 이야기 3월부터 시작된 자가격리 시간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공항은 여전히 닫힌 상태이고, 도시간의 이동도 금지되어 있습니다. 정부의 공식적인 통계는 매일 1천명이 확진자라고 하지만, 진실된 수치는 10배가 넘을 것으로 모두가 예상하고 있습니다.  최근 너무나 안타깝게도 교회리더 1명과 학생사역 리더 어머님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갑작스럽게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어린이 구제 사역의 현지인 목사님과 가족이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로 투병중에 있습니다. 물이나 전기가 자주 끊기고, 산소호흡기는커녕, 마스크와 장갑도 제대로 구비가 안된  베네수엘라 의료 시스템상황을 잘 알기 때문에 기도하며 최대한 예방하며 조심히 사역하고 있습니다. 3월부터 온라인 수업을 했었던 예림, 예준이는 이제 방학을 맞이했습니다.  그리고 너무 감사하게 이런 와중에도 지난 7월에 예준이는 초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할렐루야!!!.  지금까지 우리 예준이를 키워주시고 함께 주님을 섬길 수 있는 은혜를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비록 함께 모여 졸업하지는 못했지만 교장선생님과 담임선생님이 집에 방문하셔서 졸업장을 수여해 주셨습니다. 거의 공짜나 다름없던 베네수엘라 내 휘발유가격은 6월부터 1리터에 0.5달러로 조정이 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휘발유 공급이 부족하여 지방은 며칠간 줄을 서거나 한달에 30리터 주유로 제한하고 있고,  카라카스는 언제 다시 휘발유가 떨어질지 모르는 상황이 되어 마음 졸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6월에는 아마존에 있던 엘리야 선교사 가족이 카라카스로 이사를 왔습니다.  아마존 사역은 또다른 5명의 현지인 리더그룹을 세워 사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판데믹으로 바뀐 환경으로 인해 많은 부분을 온라인 사역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이 중요한 때에 엘리야 선교사 가정이 카라카스에서 저희와 함께 사역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사역들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저희에게 지혜를 주시고 동역과 연합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대학생 훈련사역 (ELG 글로벌 리더쉽 스쿨) 민주주의에서 사회주의, 그리고 이제 공산주의로 넘어가고 있는 지금의 베네수엘라의 상황은  20년 넘게 대학에서부터 공산주의 이념으로 무장한 대학생들이  정부 고위 관직과 나라의 모든 중요 요소에 들어가며 시작됐습니다.  이렇게 20년이상이 지나고 나니 그렇게 잘 살던 이 나라가 결국 이 모양이 됐습니다. 그러기에 이 나라의 미래를 바꾸기 위해 지금부터 성경적 세계관을 지닌  크리스천 리더들을 준비하지 않는다면 이 나라는 정말 소망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교회에서 만이 아닌 모든 영역 (정치, 교육, 가정, 문화, 미디어, 경제 등)에서 진리임을 믿고  모든 크리스천 청년들이 자기의 부르심의 영역에서 성경적 세계관을 가진 리더가 되어  한 나라를 온전히 변화시키는 것이 바로 대학생 사역의 목표입니다. 7월 28일에는 대학생 사역의 1, 2, 3기 (약 200여명)가 온라인 생방송(ZOOM과 FACEBOOK LIVE)으로  다 함께 모여 찬양하고 기도하며 간증도 나누고 말씀을 전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임이후 8월부터는 실제적인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7가지 영역 (교회. 정치, 교육, 가정, 문화, 미디어, 경제)으로  단체그룹을 만들고, 각자의 부르심에 속한 영역에 들어가 성경적 세계관을 계속해서 공부하고 기도하며  자기 영역을 변화시킬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

태국 – 정환 선교사 8월 선교편지

네팔 – 유승재 선교사 7월 선교편지

멕시코 – 박수영 선교사 7월 선교편지

남수단 – 김종우 선교사 6월 선교편지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의 인사를 드립니다. 6월에 들면서 코로나 확진자가 조금씩 더 늘고 있습니다. 인근 국가의 화물 트럭 기사들이 감염되어 오는 것에 대한 원천 봉쇄 원칙에 따라 확진자는 바로 국경에서 돌려보내어 우간다 입국 자체를 막고 있지요. 그럼에도 지역 감염자가 조금씩 늘고 있어서 학교를 다시 시작하려는 계획이 계속 연기되고 있습니다. 상급학교 진학을 위한 국가 시험을 치러야하는 학년들이라도 개학을 해서 시험을 […]

러시아 – 장석천 선교사 6월 선교편지

우간다 – 이헌도 선교사 6월 선교편지

선교는 사명입니다. 아프리카에서만 3번의 안식년을 보냈습니다. 이번 안식년은 참 긴 듯 합니다. 처음에는 거의 두달에 한번씩 사역지로 복귀하여 센터, 유치원, 초등학교, 교회들을 돌보고 점검해야 했습니다. 안식년의 마지막 과제인 교단 선교국과의 재계약을 끝으로 곧 돌아갈 준비를 하던 중에 코로나로 국경이 봉쇄되고 항공기가 취소되면서 겪어보지 못한 혼돈과 충격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돌아보면 이 코로나 상황은 저에게는 큰 의미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동안 사역지에 있으면 거기에서의 바쁜 일들로, 한국에 […]

베네수엘라 – 김도현 선교사 5월 선교편지

“주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구할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빌립보서 4장 4,6절 세계 모든곳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는 이때 우리 마음에 기쁨과 감사를 잊지 않기를 소원합니다. 또한 간구와 기도로 주님께 나아갈때 주님께서 선한길로 인도하실것을 기대합니다. 2020년이 시작한지 벌써 5개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지난 3월에 미처 보내지 못한 선교보고에 요즘 상황을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베네수엘라 신학교 3기 […]

태국 – 정환 선교사 5월 선교편지

멕시코 – 조성출 선교사 5월 선교편지

남수단 – 김종우 선교사 4월 선교편지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의 인사를 드립니다. 한국의 코로나 방역 소식은 멀리 이국에서 감사한 소식입니다. 저희가 머물고 있는 우간다에는 현재 81명의 확진자가 있고 아직까지 사망자는 없습니다. 정부의 강력한 봉쇄조치로 아직까지 집 안에 갇혀 있지요. 5월 5일까지 연기된 봉쇄조치가 어떻게 완화될지는 아직 소식이 없습니다. 조금 더 연장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고 부분적 완화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전망도 있습니다. 화물의 이동만 허락된 상태에서 이웃나라에서 오는 화물 트럭 […]

태국 – 정환 선교사 4월 선교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