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편지

코트디부아르 – 황찬호 선교사 11월 기도편지

러시아 – 장석천 선교사 9월 선교편지

코트디부아르 – 황찬호 선교사 9월 선교편지

러시아 – 장석천 선교사 6월 선교편지

 

코트디부아르 – 황찬호 선교사 5월 선교편지

코트디부아르 – 황찬호 선교사 3월 선교편지

러시아 – 장석천 선교사 3월 선교편지

러시아 – 장석천 선교사 1월 선교편지

코트디부아르 – 황찬호 선교사 12월 선교편지

러시아 – 장석천 선교사 10월 선교편지

   

러시아 – 장석천 선교사 3월 선교편지

네팔 – 유승재 선교사 12월 선교편지

네팔 – 한혜숙 선교사 12월 선교편지

조이하우스 12월 기도편지 2020년! 삶과 죽음에 대해서 전 세계가 올 해 만큼 동일한 마음으로 일 년을 아파하고 힘들어 하고 애쓰던 시간이 있었을까요? 스스로에게 참 잘 견디고, 버티었다고 격려와 위로가 필요한 때입니다. 진정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매일 살아있음에 감사합니다. 모든 만남이 자유롭지 못했지만 혼자가 아닌 가족과 이웃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어서 감사합니다. 같이 아파하고, 같이 애쓰는, 같이 행복해 하는 세상이 되기를 바라며 2021년이 어떤 […]

네팔 – 유승재 선교사 10월 선교편지

베네수엘라 – 김도현 선교사 9월 선교편지

“오직 지혜 있는 자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 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에베소서 5장 15-17절 귀한 동역자님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안부 전합니다. 지혜 있는 자들과 같이 이 시대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순종하는 저와 동역자님들 되기를 축복합니다.  판데믹 기간에도 주님께서는 쉬지 않으시고 베네수엘라에서 일하고 계심을 봅니다.  주님께 영광 드리며 늘 베네수엘라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동역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베네수엘라 상황 3월부터 시작된 자가격리 시간이 계속되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공항은 문을 닫은 상태이고,  도시간의 이동도 여전히 금지되어 있습니다. 그것보다 더 큰 문제는 나라에 휘발유가 바닥난 상태라서  지방은 휘발유를 구할 수 없고 카라카스도 쉽지 않습니다.  수도와 전기도 전혀 수리, 보수가 되지 않은 상태인 데다 갈수록 나빠져서  언제 다시 대정전이 올지 모른다는 소문이 돕니다.  물가는 이제 달러화가 되어서 해외와 다를 바가 없는데 정부의 공식 최저임금은 이제 2달러도 되지 않습니다.  유엔의 보고에 의하면 올해만 정부의 공권력으로 목숨을 잃은 베네수엘라 국민이 2천명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국민들은 더 이상 데모도 반정부시위도 하지 않습니다. 이 어려운 때에 베네수엘라가 겸손히 주님의 얼굴만을 구하는 나라가 되어  정금과 같이 다듬어져 중남미의 모델이 되는, 부흥을 일으키는 나라가 되길 기도합니다. 신학교 사역 – 온라인 강의 할렐루야! 지난 2월달 이후 판데믹 상황으로 모이지 못한 베네수엘라 신학교는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24일까지 매주2회, 온라인 ZOOM 으로 신학교 모임을 가졌습니다. 우리 주님의 말씀과 복음은 그 어떤 상황에서도 매이지 않기에 비록 온라인이었지만 주님의 은혜가 가득한 모임이었습니다. 첫모임은 한기홍 목사님께서 귀한 말씀을 전해주셨고  그 후 은혜선교부의 안영식 목사님께서 느헤미야 강의로 뜨거운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사실 시작 전에는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온라인 모임 이였기에 과연 온라인을 통해서도 사역이 가능한지,  어려운 베네수엘라 상황에서 (전기, 인터넷, 교통 등등) 얼마나 많은 목사님들이 참석할 수 있을지 걱정이었지만,  주님께서는 순종하여 발을 띠기만 하면 그 후로는 모든 것을 책임져 주셨던 것처럼  이번에도 저희 생각했던 것 보다 더 넘치는 은혜와 기쁨의 승리를 부어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170여명의 목사님들이 신청했지만 베네수엘라의 전기사정과 정말 좋지 않은 인터넷 환경으로  평균 110 – 140여명 정도의 목사님들께서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어떤 목사님들은 집에서 인터넷이 안되어 인터넷 신호를 찾아 동네 공원에서 말씀을 듣기도 하시고  또 다른 목사님 부부는 1시간을 걸어 인터넷이 있는 곳에서 강의를 듣고 다시 1시간을 걸어 집으로 돌아가신 분도 계십니다.  이런 사모함들을 주님께서 보시고 온라인이었지만 함께 교제하며 말씀 듣고 찬양할 때 목사님들께 많은 은혜를 부어 주셨습니다. 특별히 감사드리는 것은 이번 신학교 모임을 통해 중, 남미의 10개 나라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과테말라, 파나마, 페루, 칠레,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멕시코 그리고 미국)가 함께 모여  주님을 예배하고 말씀을 나눌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이번 모임이 끝이 아닌  중남미의 새로운 연합 사역의 시작임을 보게 됐습니다. 앞으로 중남미에 하실 주님의 일들이 더 기대가 되어집니다. 할렐루야!!!!! 신학교 모임을 하는 동안 신학교 목사님들과 함께 5주간 ZOOM LIVE에 모여 함께 새벽기도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신학교목사님들만 초청했다가 다음엔 대학생 사역의 학생들 그리고 교회들도 초청했는데  감사하게도 마지막 주에는 210여명이 모여 함께 새벽을 깨우는 놀라운 일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신학교 모임이 끝났지만 현지교회들은 계속해서 온라인으로 모여 새벽기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목사님들께서 이번에 받은 은혜에서 머무는 것이 아닌 계속해서 더 큰 은혜를 받아  이 어려운 상황가운에 승리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마존 선교센터 땅 구입 할렐루야! 지난 선교편지에 기도제목을 나누어 드렸던 아마존 선교센터의 옆에 있는 대지가 구입이 되었습니다.  도시의 이동제한으로 아마존에 직접 저희가 갈수 없었지만 동역자인 넬로 대령이 저희 대신 땅 주인과 만나서  문서를 확인하고, 협상을 잘 해서 지난 주 땅문서에 싸인을 했습니다.  대지는 20.6m × 30m 로 총 618m2 이고 대지 안에 17년전 건축을 하다가 중단된 건물이 216m2가 있습니다. 오랫동안 방치된 땅이라 많은 풀들과 쓰레기가 쌓여 있는데 곧 포크레인을 불러 땅을 정비하고 벽을 쌓을 예정입니다. 앞으로 주님께서 이 대지를 통해 인디언 사역과 아마존 현지교회들을 섬기는데 아름답게 쓰시 도록,  […]

네팔 – 한혜숙 선교사 9월 선교편지

조 이 하 우 스 9월 기 도 편 지 모두가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한 생명의 소중함이 어느 때 보다 귀하게 느껴집니다. 온 땅에 기도가 꽃씨가 되고 나무가 되어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기를 소망하며성도님의 가정과 교회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안을 기도드립니다.네팔은 코로나-19로 4달간 시행했던 전국봉쇄를 7월21일 해제했습니다.여전히 확진자가 계속해서 늘고 있지만 오랜 봉쇄기간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에 대한 조치입니다. 통제 […]

러시아 – 장석천 선교사 9월 선교편지

코트디부아르 – 황찬호 선교사 9월 선교편지

베네수엘라 – 김도현 선교사 9월 선교편지

“오직 지혜 있는 자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 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에베소서 5장 15-17절 귀한 동역자님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안부 전합니다. 지혜 있는 자들과 같이 이 시대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순종하는 저와 동역자님들 되기를 축복합니다.  판데믹 기간에도 주님께서는 쉬지 않으시고 베네수엘라에서 일하고 계심을 봅니다.  주님께 영광 드리며 늘 베네수엘라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동역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베네수엘라 상황 3월부터 시작된 자가격리 시간이 계속되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공항은 문을 닫은 상태이고,  도시간의 이동도 여전히 금지되어 있습니다. 그것보다 더 큰 문제는 나라에 휘발유가 바닥난 상태라서  지방은 휘발유를 구할 수 없고 카라카스도 쉽지 않습니다.  수도와 전기도 전혀 수리, 보수가 되지 않은 상태인 데다 갈수록 나빠져서  언제 다시 대정전이 올지 모른다는 소문이 돕니다.  물가는 이제 달러화가 되어서 해외와 다를 바가 없는데 정부의 공식 최저임금은 이제 2달러도 되지 않습니다.  유엔의 보고에 의하면 올해만 정부의 공권력으로 목숨을 잃은 베네수엘라 국민이 2천명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국민들은 더 이상 데모도 반정부시위도 하지 않습니다. 이 어려운 때에 베네수엘라가 겸손히 주님의 얼굴만을 구하는 나라가 되어  정금과 같이 다듬어져 중남미의 모델이 되는, 부흥을 일으키는 나라가 되길 기도합니다. 신학교 사역 – 온라인 강의 할렐루야! 지난 2월달 이후 판데믹 상황으로 모이지 못한 베네수엘라 신학교는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24일까지 매주2회, 온라인 ZOOM 으로 신학교 모임을 가졌습니다. 우리 주님의 말씀과 복음은 그 어떤 상황에서도 매이지 않기에 비록 온라인이었지만 주님의 은혜가 가득한 모임이었습니다. 첫모임은 한기홍 목사님께서 귀한 말씀을 전해주셨고  그 후 은혜선교부의 안영식 목사님께서 느헤미야 강의로 뜨거운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사실 시작 전에는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온라인 모임 이였기에 과연 온라인을 통해서도 사역이 가능한지,  어려운 베네수엘라 상황에서 (전기, 인터넷, 교통 등등) 얼마나 많은 목사님들이 참석할 수 있을지 걱정이었지만,  주님께서는 순종하여 발을 띠기만 하면 그 후로는 모든 것을 책임져 주셨던 것처럼  이번에도 저희 생각했던 것 보다 더 넘치는 은혜와 기쁨의 승리를 부어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170여명의 목사님들이 신청했지만 베네수엘라의 전기사정과 정말 좋지 않은 인터넷 환경으로  평균 110 – 140여명 정도의 목사님들께서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어떤 목사님들은 집에서 인터넷이 안되어 인터넷 신호를 찾아 동네 공원에서 말씀을 듣기도 하시고  또 다른 목사님 부부는 1시간을 걸어 인터넷이 있는 곳에서 강의를 듣고 다시 1시간을 걸어 집으로 돌아가신 분도 계십니다.  이런 사모함들을 주님께서 보시고 온라인이었지만 함께 교제하며 말씀 듣고 찬양할 때 목사님들께 많은 은혜를 부어 주셨습니다. 특별히 감사드리는 것은 이번 신학교 모임을 통해 중, 남미의 10개 나라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과테말라, 파나마, 페루, 칠레,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멕시코 그리고 미국)가 함께 모여  주님을 예배하고 말씀을 나눌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이번 모임이 끝이 아닌  중남미의 새로운 연합 사역의 시작임을 보게 됐습니다. 앞으로 중남미에 하실 주님의 일들이 더 기대가 되어집니다. 할렐루야!!!!! 신학교 모임을 하는 동안 신학교 목사님들과 함께 5주간 ZOOM LIVE에 모여 함께 새벽기도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신학교목사님들만 초청했다가 다음엔 대학생 사역의 학생들 그리고 교회들도 초청했는데  감사하게도 마지막 주에는 210여명이 모여 함께 새벽을 깨우는 놀라운 일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신학교 모임이 끝났지만 현지교회들은 계속해서 온라인으로 모여 새벽기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목사님들께서 이번에 받은 은혜에서 머무는 것이 아닌 계속해서 더 큰 은혜를 받아  이 어려운 상황가운에 승리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마존 선교센터 땅 구입 할렐루야! 지난 선교편지에 기도제목을 나누어 드렸던 아마존 선교센터의 옆에 있는 대지가 구입이 되었습니다.  도시의 이동제한으로 아마존에 직접 저희가 갈수 없었지만 동역자인 넬로 대령이 저희 대신 땅 주인과 만나서  문서를 확인하고, 협상을 잘 해서 지난 주 땅문서에 싸인을 했습니다.  대지는 20.6m × 30m 로 총 618m2 이고 대지 안에 17년전 건축을 하다가 중단된 건물이 216m2가 있습니다. 오랫동안 방치된 땅이라 많은 풀들과 쓰레기가 쌓여 있는데 곧 포크레인을 불러 땅을 정비하고 벽을 쌓을 예정입니다. 앞으로 주님께서 이 대지를 통해 인디언 사역과 아마존 현지교회들을 섬기는데 아름답게 쓰시 도록,  […]

멕시코 – 조성출 선교사 8월 선교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