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의 문호 빅토르 위고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램프를 만들어낸 것은 어둠이었고, 나침반을 만들어낸 것은 안개였고, 탐험을 하게 만든 것은 배고픔이었다..’
어두움, 안개, 배고픔! 고난과 역경을 통해 단단한 믿음을 빚어 가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신뢰하며, 어려움 가운데서도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고, 주님을 바라보는 믿음으로 승리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모두에겐 “내일“이라는 꿈과 “어제“라는 후회 사이에, “오늘“이라는 기회가 늘 주어집니다. 환경과 상황을 넘어서, 주님의 은혜를 기대하는 성숙한 믿음으로 오늘도 주님을 섬기고 이웃을 사랑하며, 끝까지 승리하는 믿음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