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레토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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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용어중에 파레토 법칙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80대 20 법칙이라고도 하는데, ‘전체 결과의 80%가 전체 원인의 20%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말합니다. 이 용어는 이탈리아의 경제학자 빌프레도 파레토의 이름에서 유래 되었는데요, 그는 ‘이탈리아 인구의 20%가 이탈리아 전체 부의 80%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오늘날 모든 경제에도 파레토의 법칙이 적용되는데, 영업사원의 20%가 전체 영업의 80%를 만들고, 고객의 20%가 전체 수익의 80%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교회에서도 파레토의 법칙을 적용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교회의 성도들 가운데 20%의 열정적인 성도가 교회 모든 일의 80%를 감당하며 섬긴다는 것

입니다. 그러나 세상의 경제원칙이 교회를 움직이는 원리가 되면 안됩니다. 교회 공동체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의 몸’이기 때문에, 지체된 각 성도들은, 자기의 다양한 은사들을 통해 하나님의 몸된 교회를 아름답게 섬기며, 세워가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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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년(월)을 마치고 러시아에 복귀한지 몇주가 되어 갑니다. 


새로운 텀을 시작하면서 기도제목을 나누어 드립니다. 1) 성령님과 말씀의 능력으로 전도의 열매가 있도록, 전도의 문이 열리도록, 젊은 영혼들을 붙여주시 주시도록 
2) 현지 지도자를 양성할 신학교사역의 준비와 한글학교등의 문화사역을 통한 전도의 문의 열리도록. 한글학교를 섬길 한인들을 보내주시고, 지혜롭게 준비하도록
3) 선교센터에 아직도 수리하고 해야 할 공사들이 많이 남아 있는데, 그 중에서 시급한 것은 2층 난방장치를 새롭게 교체하고 공사를 해야 합니다. 작년에 3층본당과 1층공사를 마쳤지만, 2층에 소예배실과 사무실 등이 있는 2층은 공사를 하지 못해 전기 난로를 함께 사용하는 등 춥게 지난 겨울을 보내야 했습니다. 이미 날씨가 추워지고 있어 몇주 안에 공사를 마칠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필요한 최소 2천달러의 경비가 채워지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4) 또한 교회 주방 공사가 필요합니다. 현재 거의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없는 상태로서 새롭게 주방공사가 필요한 상태인데 재정은 최소 3천달러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필요한 경비가 채워지도록 믿음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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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다시 오실때까지 나는 이 길을 가리라 좁은 문 좁은 길 나의 십자가지고
나의 가는 이 길 끝에서 나는 주님을 보리라 영광의 내 주님 나를 맞아주시리 … “

언젠가 주님을 볼때 부끄러움이 없이 기쁨으로 뵙도록 이길을 가길 원합니다.

비록 연약하여 잠시 쉴때도, 느릴때도 또는 넘어질때도 있지만 

은혜의 주님이 내밀어 잡아주시는 손을 잡고 일어나 계속 나아가길 원합니다.

7기 목회자 사랑의 불꽃 ( 9월 23일 – 26일)

77명의 캔디데이트 목사님들과 80명의 현지팀멤버 그리고 멀리 한국에서 오신 16명의 팀멤버들 

거의 180여명이 함께한 은혜가 넘치는 시간이었습니다. 할렐루야!!

베네수엘라가 어려운 지경에 여러 위험도 불구하고도 사랑을 나누고 은혜를 주고자 

5년간 매년 베네수엘라를 방문하시어 신학교와 사랑의 불꽃에 넘치는 사랑과 삶의 모델이 되시는 

김광신 목사님과 김영진 사모님을 모시고 할수 있어서 더욱 감사했습니다.

또한 지구 반대편 서울은혜교회에서 김태규 목사님과 렉터 이세성 장로님, 

그리고 12명의 팀멤버가 오셔서 함께 섬겨주셔서 베네수엘라의 캔디데이트 목사님들 뿐만 아니라 

팀멤버들에게도 큰 위로와 감동이 되는 시간을 함께 해주셨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이번 사랑의 불꽃은 내년 1월 3기 신학교에 입학학실 77명의 담임목사님, 사모님들이었습니다. 

목사님들이 도착하는 순간 엄청나게 쏟아붇는 비로 인해 팀멤버들의 옷이 흠뻑 젖어가며 비닐터널을 만들어 

목사님들을 맞이했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팀멤버들의 옷과 신발이 흠뻑 젖으면서까지 

자신들을 맞이하는 헌신적인 모습에 캔디데이트 목사님들이 시작부터 눈물흘리시며 마음문이 활짝 열리는

 아름다운 경험을 하며 마지막날 까지 은혜의 잔치였습니다. 할렐루야 !!!!

내년 1월 신학교 입학식에 올때까지 받은 은혜를 잊지 않도록 더욱 깊어 지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베네수엘라 신학교 1기 신학교 졸업식 (9월 27일 – 10월3일)

4년전 강권적으로 주님께서 베네수엘라 신학교를 시작하게 하셨습니다.

처음에는 현실적인 문제와 제한으로 거부하였지만, 주님의 강한 음성에 더이상 불순종 할수 없어서 시작했습니다. 그야말로 등떠밀려 시작하게됐습니다.

그리고 4년이 지난 지금 은혜의 우여곡절끝에 드디어 1기가 졸업하게 됐습니다. 할렐루야!!

어려운 나라 상황에 잠시 중단도 되고 강사님들 모시기도 힘들어서 때론 수업이 늦춰지기도했지만, 

지난 4년간 여러 다른 교단과 교회의 목사님들 한분 한분을 주님께서 얼마나 만지시고 변화시켰는지요 

그리고 이 시간을 통해 저희도 또한 변화시키셨습니다.

이번 모임이 1기들에게는 마지막이어서인지 더욱 서로의 아픔을 감싸고 눈물흘리고, 

서로를 진심으로 축복하며 기도하고 안아주는 모습을 봤습니다. 

말로만이 아닌 실제로 한 하나님과 한 성령안에서 가족됨을 경험했습니다.

졸업식 특송 때 1기 목사님들을 바라보는데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대부분의 교회와 목회자 가정을 방문했었습니다. 

이 어려운 나라 상황에서 몇 안되는 성도를 섬기며 희생하는 목회자들, 

아이들 학용품을 사주지 못해 마음하파 하는 목회자들, 

다른 이들처럼 나라를 떠나 더 편하게 살 수 있는 상황을 포기하고 눈물로 순종했던 

목사님들의 얼굴이 하나씩 제 눈에 들어왔습니다.

선교센터를 살때 집을 팔고 차를 팔아서 헌금하신 목사님들 .. 

결혼 반지를 빼어와서 헌금을 하시고 아껴두었던 1불을 들고와서 헌금하시는 순종의 목사님들…. 

한분 한분이 눈에 스쳐갑습니다.

그보다 더 얼마나 많은 간증들이 있었는지 모릅니다. 

한 목사님은 20년 넘게 약없이는 살지 못했던 지병을 치유받았고, 

다른 목사님은 자페증상으로 사람만나는게 힘들어 목회하기 너무 어려웠는데 치유받아 

매일 돌아다니며 새로운 사람들을 전도하고 있습니다.

백혈병에 걸려 잘 걷지도 못하는 목사님께서 꼭 졸업식에 참석해야 한다며 

그것이 강사로 오신 목사님들과 저희 선교사들에게 자기가 예의를 다하는것이라며 결국 졸업식에 참석했습니다.

간증을 들으며 주님께서 이 분들의 삶과 사역에 얼마나 깊이 관여하시고 

많은 변화를 주셨는지 생생하게 목격했습니다.

이제 목회자들은 다시 자기의 부르심의 자리로 돌아가 치열한 싸움을 할것입니다. 

감사하게도 그동안 신학교에 배운것들을 교회에 적용해서 열심히 섬기고 있습니다.

새벽기도, 큐티, 은혜의 만남등을 통해 하나님의 기적을 경험하여 이 어려운 때에 

주님이 주시는 부흥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우리 신학교에서는 이론만이 아닌 순종을 통해 하나님을 경험하는 것을 더 중요시 여기기에 

이 어려운 시기에 주님을 온전히 신뢰함으로 예전에 경험하지 못한 하나님을 경험해나가는 

목회자들을 볼 때 정말 감사합니다.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말며 

항상 주의일에 더울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의 수고가 주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

주님께서 우리의 수고를 아시고 우리의 눈에서 눈물을 닦아주시며 수고했다 칭찬 할 것을 생각하면 

우리의 수고가 오히려 큰 감사이고 상급임을 고백하게 됩니다.

힘든 나라 상황에서도 주의 나라를 넓혀 나가는, 졸업생 목사님들의 삶가운데 말씀이 이러우지길 기도합니다.

이제 우리 목사님들을 통해 이 나라에 새일을 행하실 주님을 기대하고 찬양합니다.

그리고 이분들의 뒤를 따라 열심히 주님을 섬길 2기 목사님들과 내년 1월에 입학할 3기 목사님들이 기다려집니다. 끝까지 승리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신학교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헌신해주신 은혜교회와 14그룹 

그리고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시한번 주님께 영광, 감사 드립니다.

대학생 사역 2기 합숙훈련 (10월 7일 -11월 8일)

1기 합숙을 마친 학생들이 6주간 실습을 잘 마치고 이번주 월요일부터 2번째 합숙을 시작하였습니다. 

다들 실습에서 겪은 간증과 몸은 고되지만 보람된 순종의 열매에 얼마나 얼굴이 빨개져서 간증을 하는지 

주님께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점점 군사가 되어가는 모습을봅니다.

앞으로 5주간의 시간을 통해, 지친 영과 육에 큰 충전이 되며 마지막 실습을 잘 준비되어지길, 

또 학생들이 주님을 더 깊이 알고 전적으로 헌신하는 일이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8월, 9월, 10월까지 쉬지 않고 이어지는 사역에 저희가 지치지 않고 

끝까지 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어린이 밥상 공동체 (Ven y come)

함께 기도해주신 가운데 카라카스의 새로운 빈민가 1곳에서 밥상공동체가 시작되었습니다. (Petare : la bombilla) 이제는 카라카스 빈민가 5곳과 아마존까지 총 6곳에서 매주 토요일마다 

700여명의 어린이가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따뜻한 식사를 대접받고 있습니다.

언제 나라가 다시 좋아질지 모르겠지만, 이 사역이 필요없어지는 그날까지 달려가려고 합니다.

한끼 밥을 먹겠다고 30분 40분씩 빈민가의 긴 계단을 넘어넘어 내려오는 아이들… 

그리고 교회에서 환하게 웃음을 찾는 아이들… 말씀으로 양육되어지는 아이들… 

영양부족으로 10살인데 겨우 6살밖에 안되보이는 아이들을 ..기도하실때 잠깐이라도 기억해주시고 기도해주세요

10월에는 카라카스의 새로운 빈민가에서 시작하려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들어갈 곳은 현지목사님 말에 의하면 지금의 빈민가보다 더 필요하고 더 위험한 곳이라고 합니다.

주님께서 정말 필요한곳에 사역의 문을 열어주시고, 준비된 일꾼들과 교회를 만나게 하시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사역을 위해 함께 재정과 기도로 동역해주시는 모든 동역자님들 그리고 베네수엘라 제네시스재단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들 이야기

너무너무 긴 방학을 마치고 학교를 다니니 예림이도 예준이도 아침 일찍 일어나는게 쉽지 않은 모양입니다. 

이제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2학년입니다.

주님께서 지혜를 주시고 무엇보다 주님을 사랑하는 뜨거운 마음을 주시도록 기도부탁 드립니다.

베네수엘라는 여전합니다. 더디게 또는 빠르게 10년간 한결같이 안좋아질수 있는지 신기할 뿐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주님의 방법으로 바꿔주시리라 믿습니다!

정신없이 달리다 보니 어느덧 한해를 마무리 할 때가 왔습니다. 

우리가 주님 섬길 수 있는 시간이 그렇게 길지 않다는 김영진 사모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주님이 기회 주실 때 할 수 있을만큼 최선을 다해 섬기기 원합니다. 

특별히 주님의 다시 오심을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준비하며 살기 원합니다.

신학교 때 항상 찬양의 고백처럼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이길을 가며, 길 끝에서 만날 주님을 사모하며 살기를 

그렇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

베네수엘라에서 김도현, 강미애, 김예림, 김예준 가족드림

주님의 나라가 베네수엘라에서 이루어지길…… 김도현, 강미애, 김예림, 김예준 선교사 가족 전화번호 : 58(국가 번호) – 426 – 614 – 0573 홈페이지 : facebook.com/venezuela0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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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은 “시간은 흘러간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은 과거에서 현재로, 현재에서 미래로 계속 흘러가 그 무엇으로도 가는 세월을 붙잡을 수도 없고 막을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성 어거스틴은 시간에 대해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시간은 과거로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미래에서 현재로 다가오는 것이다!” 어거스틴의 시간에 대한 새로운 해석은 시간이 흘러가는 것이 아닌 미래에서 현재로 다가오기 때문에, 그 시간을 어떻게 활용해야할 지 더 적극적으로 생각을 하게 합니다.

흘러간 과거의 시간은 우리가 어찌 할 수 없지만, 다가 올 미래의 시간을 열심히 준비한 우리에게 하나님께서는 생명의 기회를 줍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날이 다가 오고 있는 이 때에, 등불을 준비한 지혜로운 신부가 되어 신랑 되신 예수님 맞을 준비를 잘 할 수 있기를 소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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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청년이 집을 떠나 먼 길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아들이 떠나기 전날, 큰 거울이 있는 거실로 아들을 부른 후에 물었습니다.

“네 얼굴을 잔뜩 찡그린 후에 거울을 한 번 보렴, 어떤 기분이 드니?”

“글쎄요. 제 얼굴이지만 기분이 좋지 않은데요.”

“그럼 거울에 비친 모습을 웃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제가 웃으면 되지요.”

그러자 아버지는 활짝 웃으며 말했습니다. “사람들을 상대할 땐 언제나 거울을 보고 있다고 생각하거라. 거울이 스스로 웃을 수 없듯이 상대방도 그냥 웃는 법이 없지. 아들아 상대방을 웃게 하려면 먼저 미소를 지어야 한다. 어떤 불친절한 사람에게도 미소 지을 수 있다면 너는 반드시 성공할 수 있을 거야.”

거울은 스스로 웃지 않습니다. 내가 웃을 때 내 주위에도 웃는 얼굴이 많아 질 것입니다. 내가 웃는 만큼 더 웃을 이유들이 더 생기게 될 것입니다. 주님으로 인하여 많이 행복하고 많이 웃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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뙤약볕이 내리쬐는 무더운 여름날에 한 석공이 무릎을 꿇고 비석을 다듬고 있었습니다. 그때 한 정치인이 지나가면서 석공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돌같이 단단한 사람들의 마음을 부드럽게 하는 기술이 나에게도 있었으면 참 좋겠는데..” 그러자 석공이 정치인을 쳐다보며 대답합니다. “선생님도 저처럼 무릎 꿇고 일하면 그렇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상처 받으며, 때론 교회에서 열심히 헌신하고, 섬기며 일하는데 왜 상처까지 받아야 하냐고 항변하기도 합니다. 왜 그럴까요? 무릎 꿇고 일하지 않아서 그렇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무릎 꿇고 섬기고, 무릎 꿇고 일하면 상처받지 않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움직입니다.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누가복음 10:27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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