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면역력

영적면역력

최근들어 다시 LA카운티 공공보건국은 코로나 19 일일 확진자가 4천명 이상이 되어서 위험등급을 낮음에서 중간으로 높였다는 보도자료를 내놓았습니다. 
코로나 19 뿐만 아니라 독감의 유행으로 학교나 직장, 교회에 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주변을 보면 감기나 독감의 경우 아이들이 먼저 아프게 되고, 다 나을때쯤 부모님들이 아프되는 패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몸이 아픈 분들이 모두 잘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우리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수많은 병원균이 우리 주변에는 있습니다. 우리의 손바닥에 있는 세균의 종류만 150여종이고, 한쪽 손에 사는 세균의 숫자가 약 6만 마리정도 있고,
세균 1마리는 1시간에 64만 마리로 늘어날 정도로 번식력이 강하다고 합니다. 안보여서 그렇지 만약 우리의 눈에 보인다면 이것처럼 징그러운 일도 없을 것입니다.
가장 많은 세균은 황색포도상구균에 노뮤니아균, 대장균, 인풀루엔자균, 살모넬라균등이 있어서 식중독, 피부염, 중이염, 방광염, 폐렴, 기관지염, 감기를 유발한다고 합니다(인터넷의 내용을 참고했습니다)
이 정도되면, 우리의 손으로 무엇을 한다는 것 자체가 아주 조심스럽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병원성 세균들은 손을 비누로 씻고, 손소독제를 사용하면 98% 이상 제거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의 몸은  수많은 병원균들이 우리의 주변에 있지만, 우리의 면역력이 강하면 병에 걸리지 않고 이겨낼 수 있는 것입니다.
이미 우리 몸에는 세상의 수많은 병원균과 싸울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는데, 이 면역력이 높으면 아플지라도 금새 회복되어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무균실이 아닙니다. 여전히 우리의 몸을 아프게 만들 수 있는 병원균이 많이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가능한 자주 씻는 일(예배)과 몸의 면역력(경건생활)을 키우는 것이 건강함을 유지하는데 중요할 것입니다. 
이런 원리는 비단 육체적인 일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일에도 적용이 될 것입니다.
“마귀는 우리를 삼키려고 우는 사자와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벧전 5:8)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늘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우리의 마음을 시험하고, 미워하게 하고, 화가 나네 만드는 모든 영적인 병원균에 대해서 우리의 영적인 면역력을 키워서 말씀과 기도로 날마다 이겨나가는 우리 모두가 되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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