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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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20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최대의 선물은 ‘예수의 이름’입니다. 예수의 이름을 믿는 자에게는 생명의 역사가 나타나고, 예수의 이름을 믿을 때 구원을 얻게 됩니다. ‘백문 일답’이라는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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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0, 2020

사나 죽으나 우리는 주의 것

조선시대에 한국에 부름을 받아 헌신했던 많은 선교사님들의 이야기는 늘 우리들을 숙연하게 만듭니다. 청일전쟁 후에 태평양 일대에 콜레라가 발생하여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던 때에, 닥터 홀 선교사는 ‘너는 조선으로 가라’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태평양을 건너게 됩니다. 그러나 점점 창궐하는 콜레라로 인해 죽어가는...


April 26, 2020

영적인 치매

사람들이 나이 들어서 걸리고 싶지 않은 병이 ‘치매‘입니다. 치매가 무서운 것은 ‘자기가 누구인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남편이나 자녀도 알아보지 못하고 집도 기억하지 못합니다. 육체적인 치매도 무섭지만, 더 무서운 것은 영적인 치매입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어디서 왔는지, 누가 창조했는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영적인 치매에 걸린 자들을...


April 19, 2020

우리를 위해 기꺼이 작아지신 하나님

브루스 & 스탠 의 공동저서 「내겐 너무 작은 하나님」에 나온 내용입니다. 하나님은 너무 크신 분이다. 폭풍우가 지난 후에 나타나는 무지개의 영롱한 아름다움, 믿을 수 없을 만큼 복잡한 개미 떼들, 달빛 비치는 한밤의 고요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솜씨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가 하면 우리는...


April 12, 2020

빈 무덤

세상의 다른 종교들에서는 무덤의 크기를 자랑으로 여기지만, 기독교의 자랑은 ‘빈 무덤’입니다. 스탠리 존스 선교사님이 인도에서 노방전도를 하고 있는데 이슬람교도 한 사람이 와서 자랑하듯이 말했습니다. “우리에게는 기독교인들이 없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존스 선교사가 그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니까 이슬람교도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April 07, 2020

영원한 친구

미국인 7000명을 대상으로 9년간의 추적조사 결과 단명하는 사람과 장수하는 사람의 차이점을 조사했는데요, 장수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비결은 놀랍게도 “친구의 수“였다고 합니다. 인생의 희로애락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친구가 많고, 그 친구들과 보내는 시간이 많을수록,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좀 더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었다는...


March 22, 2020

마음의 주인

사람의 마음에는 넓이가 있고 크기가 있습니다. 마음이 좁아지면 바늘 하나 들어갈 틈도 없을 정도로 좁아지지만, 마음이 넓어지면 모든 것을 다 포용할 만큼 넓은 바다와 같은 마음이 되기도 합니다. 큰 마음을 가진 사람은 웬만한 일로는 흔들리지 않고 다른 사람들의...


March 15, 2020

우리가 찾아야 할 사람

신문을 보면 종종 사람을 찾는 광고가 실립니다. 기업에서는 유능한 사원을 학교에서는 실력을 갖춘 교수를 찾습니다. 때로는 실종된 가족을 찾는 경우도 있고, 집에서 길렀던 잃어버린 반려견을 찾는 광고를 내기도 합니다. 인간은 자신의 필요를 따라 누군가를 끊임없이 찾습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March 08, 2020

아름다운 추억

러시아의 대문호 도스토예프스키는 저서 < 카라마조프의 형제들 > 에서 “좋은 추억, 특히 어린 시절 가족 간의 아름다운 추억만큼 귀하고 강력하며 아이의 앞날에 유익한 것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사람들은 교육에 대해 많은 것을 말하지만, 어린 시절부터 간직한 아름답고 신성한 추억만한 교육은 없을 것이다. 마음 속에 아름다운...


March 01, 2020

한 수 더 높은 믿음으로 거룩한 비상을…

독수리를 연구했던 동물학자 ‘부로프’박사는 이런 발표를 했습니다. “하늘의 왕자인 독수리도 까마귀 떼에게 자주 괴롭힘을 당한답니다. 독수리가 힘과 지혜가 약해서일까요? 아닙니다. 그렇지만 독수리는 결코 까마귀들을 대적하지 않는답니다. 그냥 더 높이 수백 미터 상공으로 올라간답니다.” 까마귀가 독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