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작성자
뉴송
날짜
2025-09-20
photo-1673421462227-1f0bd053b495?q=80&w=2340&auto=format&fit=crop&ixlib=rb-4.1.0&ixid=M3wxMjA3fDB8MHxwaG90by1wYWdlfHx8fGVufDB8fHx8fA%3D%3D

몇주전 금요일에 말씀을 나누었던 것처럼
우리가 하루에 몇번씩 보게 되는 유투브의 히스토리를 보면
우리가 하는 말, 우리의 생각, 우리의 관심사를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유투브 알고리즘은 거울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포츠 영상을 많이 본 사람은 스포츠 영상이 뜨고,
정치에 관련된 영상을 본 사람은 정치에 관련된 영상이 뜨고,
강아지 영상을 많이 본 사람은 강아지 영상이 뜹니다.
유투브의 알고리즘은 사용자가 어떤 영상을 클릭하고,
얼마나 오래 시청하는지를 통해 영상을 추천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생각과 마음과 가치에 영향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가 계속 보게 될때 우리는 그 말씀이 우리의 생각과 마음과 가치를 만들어주고,
우리가 계속해서 세상의 것만을 바라보게 될때 우리의 생각과 마음과 가치는 보고 있는 것으로
만들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무엇을 보느냐는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를 알 수 있는 중요한 척도가 될 수 있습니다.
분명한 사실은 우리는 세상을 바라볼때 살아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바라볼 때 우리는 살아납니다.
오히려 반짝이며 자극적인 세상의 것을 바라볼때 우리의 심령은 점점 죽어갑니다.
광야에서 불뱀에 물려 죽어가던 자들이 모세가 든 놋뱀을 보고 살았듯이,
말씀을 바라보는 자는 살아나게 될 줄로 믿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422
우리의 영적전쟁
뉴송 | 2026.06.06
뉴송 2026.06.06
421
삶과 시간 낭비하지 않는 삶
뉴송 | 2026.05.30
뉴송 2026.05.30
420
3분 진료
뉴송 | 2026.05.23
뉴송 2026.05.23
419
공감의 장면
뉴송 | 2026.05.17
뉴송 2026.05.17
418
아버지의 마음으로
뉴송 | 2026.05.09
뉴송 2026.05.09
417
온전한 사랑
뉴송 | 2026.05.02
뉴송 2026.05.02
416
기억의 한줌
뉴송 | 2026.04.26
뉴송 2026.04.26
415
왜 진리에 감동받지 않으십니까?
뉴송 | 2026.04.18
뉴송 2026.04.18
414
예수 앎삶닮을 마치고
뉴송 | 2026.04.11
뉴송 2026.04.11
413
죽음과 부활
뉴송 | 2026.04.05
뉴송 2026.04.05
412
사랑과 공의
뉴송 | 2026.03.28
뉴송 2026.03.28
411
“Die before you die”
뉴송 | 2026.03.21
뉴송 2026.03.21
410
고난에 대하여
뉴송 | 2026.03.14
뉴송 2026.03.14
409
회개에 대하여
뉴송 | 2026.03.07
뉴송 2026.03.07
408
현실과 진실사이
뉴송 | 2026.02.28
뉴송 2026.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