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작성자
뉴송
날짜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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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명깊게 본 영화중에 “로렌조 오일”이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영화의 내용은 다섯살박이 아들 로렌조가 희귀한 불치병으로 시한부 인생이라는 진단을 받게 됩니다.

찾아갔던 병원의 의사들마다 치료할 수 없다는 부정적인 결과들에 대한 진단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로렌조의 부모는 자식을 살릴 결심으로 스스로 치료제를 발명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이런 그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의사나 과학자들은 회의적인 반응을 보입니다.

하지만, 아들을 살리겠다는 사랑과 믿음 의지로 말미암아 마침내 치료제를 찾아내게 됩니다.

정말 기적과 같은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이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가 ‘로렌조 오일’이라는 영화입니다.

요사이 주변에 다치시거나 아프시기도 하고, 또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분들의 소식을 많이 듣게 됩니다.

우리가 대신 아플 수도 없고, 치료제를 만들수도 없지만, 그래도 아프고 힘들어하는 이들을 위해서 같은 마음으로 기도해줄 수는 있을 것입니다.

믿음의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크다고 말씀하셨으니 우리가 간절히 기도할때 하나님께서 회복의 은혜를 베풀어 주실줄로 믿습니다.

그래도 감사한 것은 조금씩 좋아지고 계시다는 소식을 듣게 되는 것입니다.

뉴송의 모든 가족들이 영육간에 늘 강건하기를 기도하며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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