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뉴송
날짜
2026-04-11
2026년 사순절 기간 동안에 함께 나누었던 예수 앎삶닮 40일 프로젝트를 마치면서 참석하신 분들의 마지막 결단과 소감을 함께 나눕니다.
“앎삶닮은 삶 속에서 예수님을 끊임없이 생각하도록 몸부림 치게 하신 하나님의 선물이었습니다”
“이땅에 오신 목적을 이루신 예수님!! 때론 거짓과 위선, 삶의수단으로 여기며 예수님을 믿었던 저를 생명이 없는 광야길로 인도하셔서 하나님을 선명하게 볼수있게 해주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접붙임 가지로 하나님과 연결되어 흔들리지않는 반석되신 주님을 증거하는 삶을 하나님 앞에 서는 그날까지 살아낼수있게 인도해주세요.”
“참된 신앙은 예수님을 목적으로 여기는 것입니다.예수님 자체가 내 삶의 목적이고, 나의 소망이고, 하루를 살아내는 기쁨임을 선포합니다.”
“앎삶닮을 통해 내 삶의 주인이 되시는 예수그리스도를 경험케 하시는 은혜에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40일간, 예수님의 행적을 따라 묵상하는 시간들이 참 좋았습니다. 다른분들이 묵상하신 내용을 함께 읽을때 함께 나누는 은혜가 더욱 풍성해짐을 느꼈습니다.”
“40일 프로젝트를 마치면서 끝까지 주님의 손 놓지않고 예수님의 “앎.삶. 닮” 을 잊지 않고 기억하며 삶으로 살아낼 것을 약속 합니다.”
“사순절 기간에 예수님의 탄생부터 부활 승천까지 의미있는 시간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예수 앎삶닮 마치며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신 유언의 말씀을 다시금 마음판에 새기며 부활 주일을 맞이합니다.”
“성령의 권능을 힘입어 증인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제자의 길임을 깨닫습니다.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우리가 되기를, 그리고 그러한 공동체로 세워지는 뉴송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40일간의 시간을 보내며 자신을 돌아봅니다. 회개했고,눈물도 있었고,은혜의 순간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겉은 조금 변했는지 모르겠으나 여전히 속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았습니다. 그 사실 앞에 낙심하는 순간, 주님은 조용히 말씀 하십니다. 그래도, 나와 함께 살자”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418 |
아버지의 마음으로
뉴송
|
2026.05.09
|
뉴송 | 2026.05.09 |
| 417 |
온전한 사랑
뉴송
|
2026.05.02
|
뉴송 | 2026.05.02 |
| 416 |
기억의 한줌
뉴송
|
2026.04.26
|
뉴송 | 2026.04.26 |
| 415 |
왜 진리에 감동받지 않으십니까?
뉴송
|
2026.04.18
|
뉴송 | 2026.04.18 |
| 414 |
예수 앎삶닮을 마치고
뉴송
|
2026.04.11
|
뉴송 | 2026.04.11 |
| 413 |
죽음과 부활
뉴송
|
2026.04.05
|
뉴송 | 2026.04.05 |
| 412 |
사랑과 공의
뉴송
|
2026.03.28
|
뉴송 | 2026.03.28 |
| 411 |
“Die before you die”
뉴송
|
2026.03.21
|
뉴송 | 2026.03.21 |
| 410 |
고난에 대하여
뉴송
|
2026.03.14
|
뉴송 | 2026.03.14 |
| 409 |
회개에 대하여
뉴송
|
2026.03.07
|
뉴송 | 2026.03.07 |
| 408 |
현실과 진실사이
뉴송
|
2026.02.28
|
뉴송 | 2026.02.28 |
| 407 |
예수님을 닮아가려는 노력
뉴송
|
2026.02.21
|
뉴송 | 2026.02.21 |
| 406 |
다시 일어서는 용기
뉴송
|
2026.02.14
|
뉴송 | 2026.02.14 |
| 405 |
교회를 부검하다
뉴송
|
2026.02.07
|
뉴송 | 2026.02.07 |
| 404 |
오래달리기
뉴송
|
2026.01.31
|
뉴송 | 2026.01.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