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Christmas Worship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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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신 목사님과 선교가족님께 올리는 서신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2018년도 한해도 변함없이 도우시고 함께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지난 수개월 동안에도 멕시코 사역에 주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선교가족 여러분과 함께 나누기 원합니다.

 

2018년 멕시코 교도소 선교 프로젝트

Sinaloa(시날로아)Los Mochis(로스 모치스)교도소 교회 건축 프로젝트

 

그동안 기도해 오던 시날로아주 로스 모치스 교도소 교회를 위한 건축헌금 모금이 다 채워지지는 않았지만 일부 헌금을 해주신 분들이 계셔서 건축을 시작하기로 결정하고 지난 12월 초(4~6일)에 동역자인 Carlos 목사와 함께 모치스 교도소를 방문하고 돌아 왔습니다. 새로 부임한 교도소장(Jorge:호르헤)과 만남을 가졌고 함께 좋은 교제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교도소 사정상 연말보다는 1월 둘째 주일부터 건축을 시작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에 일치를 보고 다음 달에 다시 한 번 그곳을 방문해서 건축 재료를 사주고 교회건축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Los Mochis 교도소는 약 1500명의 재소자들이 수감되어 있는 교도소입니다. 교도소 사역은 잃어버린 영혼들을 구원할 뿐 아니라 멕시코 사회의 높은 범죄율을 낮추는 일에 기여하는 일이라 확신하고 있습니다.

Los Mochis(로스 모치스) 교도소에 주님의 몸 된 교회가 세워져 많은 구원의 열매가 맺어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한 것은 티화나 Agape교회에서 사역하시는 Martin Cota목사님과 대화를 나누는 가운데 바하 캘리포니아에 있는 재소자들 중 재범률이 낮아졌다는 통계가 나왔는데 이를 교도소 교회사역의 결과로 보고 있다는 정부 관계자의 이야기를 들었다고 저에게 전해 주었습니다. 이 사역을 통해 하나님께서 행하고 계시는 귀한 역사로 인해 감사드리며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티화나 UABC 대학교 한글사역

 

그 동안 7년 동안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사역해 오던 한글학교 사역에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2019년 2월부터 티화나 UABC대학교 언어학부에 있는 한국어학과에서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게 되었습니다. 이 일을 위해서 오랫동안 기도해 왔는데 드디어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셨습니다. 앞으로 이 사역을 통해 캠퍼스 전도사역이 시작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카라반들을 위한 사역

 

현재 멕시코 티화나에는 이미 신문과 수많은 미디어를 통해 세계에 알려진 카라반들이 이곳에 도착해 정부에서 제공하는 숙소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이들은 중남미 사람들 중에서도 온두라스 사람들이 주를 이루고 있고 우리 사역자들도 이들을 돕기 위해 많은 수고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며칠 동안 겨울비가 와서 날씨가 매우 추워졌습니다. 12월 8일(토) 오전에 저도 저들이 현재 수용되어 있는 곳에 다녀왔습니다. 특별히 어린아이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돌아왔습니다. 앞으로 언제까지 이들이 이곳에 머무르게 될지는 알 수 없지만 이들을 위한 구제와 돌봄의 사역이 멕시코 정부와 우리 사역자들을 통해 잘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도제목

 

  1. Los Mochis(로스 모치스) 교도소에 교회가 잘 건축될 수 있도록
  2. 2019년 2월 새로 시작되는 UABC대학교 한국어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3. 티화나에 머물고 있는 카라반들이 복음을 통해 위로와 소망을 발견할 수 있도록

 

지금까지 변함없이 주의 사역을 위해 협력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는 교회 성도님들과

목사님, 선교 후원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축복합니다.

 

2018년 12월 10일 조 성현선교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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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는 성도는 고난이 닥쳐올 때 염려하고 고민하기보다,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그 분의 뜻을 물어야 합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에 주님이 우리가 전혀 알지 못하는 길로 이끌어 주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 앞에 섰을 때, 바다가 갈라져서 홍해를 육지처럼 지나게 될 것을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요? 기도할 때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길이 열립니다.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포도주가 떨어졌습니다. 물로 포도주를 만든다는 것 또한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일이었습니다. 야고보서 513절은 기도의 대원칙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너희 중에 고난당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찬송할지니라

고난당하는 자가 해야 할 일은 무조건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하면 원인이 보이고, 기도하면 해결책이 보입니다. 실패 가운데 있다면 기도하여 원인을 찾고,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며 응답 받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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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가 우리에게 다가오는 시간은 얼마나 걸리며, 또 우리에게 떠나는 시간은 얼마나 걸립니까?” 그 질문을 받은 목사님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깜깜한 방에서 불을 켜 보십시요. 순식간에 방안이 밝아집니다. 그렇다고 어둠이 영원히 사라진 것은 아니지요. 다시 불을 끄면 순식간에 어두워집니다. 빛과 어둠 간에는 거리가 없습니다. 빛이 있으면 어둠은 순식간에 사라지고, 빛이 사라지면 어둠이 나타납니다. 마귀가 우리에게 오는 시간은 이와 같이 순식간입니다. 그리스도의 빛이 있으면 마귀는 그 즉시 사라지고, 그리스도의 빛이 없으면 마귀는 순식간에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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