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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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들이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옆집 남편입니다. 옆집 남편은 돈도 잘 벌어오고, 인간성도 좋고, 아이들 하고 잘 놀아주고, 집안 일도 잘 도와주고, 비싼 옷도 잘 사준다고 합니다. 아무리 이사를 다녀도 옆집엔 꼭 그런 남편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어찌 보면 웃자고 하는 말인데요, 옆집 남편도 그 보다 더 잘 하는 남자가 그 옆집에 살고 있을 것입니다. 내 남편, 내 아내는 누구와도 비교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으로 나에게 보내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옆집 남편이 내 남편이 될 수 없습니다. 그냥 옆집 남편일 뿐입니다.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고, 아내가 남편을 존경 할 때에 비로소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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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의 주일 표시는 모두 빨강색으로 되어 있죠? 이것은 모든 사람이 가던 길도 멈추고, 하던 일도 모두 멈추라는 정지표시입니다. 주일은 주님의 날이므로 하나님께 예배하는 일과 주를 위한 일 외에는 세상 일을 멈추라는 신호로 빨강색으로 표기한다는 것이죠. 주일에 주님께 예배하지 않는 사람은 영적인 신호를 위반한 사람과 같습니다. 신호등에 빨강신호가 들어와도 무시하고 계속해서 가게 되면 사고가 날 수 있고, 티켓을 받게 됩니다. 그렇지만 빨강신호등에 정지했다가 초록불에 출발해서 가는 사람은 안전하게 그 길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달력에 빨강 글씨로 되어 있는 주일은 세상 일을 멈추고 하나님께 예배하며 주님을 영화롭게 하는 날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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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사회로 들어 서면서 웰다잉에 대한 관심이 많아 졌습니다. 성경에서는 지혜로운자의 마음이 초상집에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인생의 마지막은 오게 되어 있습니다. 전도서 71절 말씀에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 보다 낫다고 기록 되어 있고, 2절에도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치 집에 가는 것 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의 결국이 이와 같이 됨이라들려줍니다.

웰빙(well-being) ‘잘 사는 것중요 하지요? 그러나 웰 다잉(well-dying) ‘죽음을 준비하는 것은 더욱 중요합니다. 최고의 웰빙은 웰다잉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 땅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인생의 마지막을 잘 준비하는 사람입니다. 세상에서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웰빙이 아니고, 호사스런 장례가 또한 웰다잉이 아닙니다. 진정한 웰빙은 육체와 영혼이 함께 주 안에서 믿음으로 기뻐하며 사는 것 이고, 진정한 웰다잉은 이 세상에서 육체의 삶을 잘 마치고 평안하게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주안에서 진정한 웰빙을 누릴 뿐 아니라, 아름답게 웰다잉을 준비하는 지혜로운 우리 모두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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