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작성자
뉴송
날짜
202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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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간 아마도 스포츠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미국은 미식축구, 한국은 축구대표팀에 대한 기사를 많이 보셨을 것 같습니다.
한국과 요르단과의 경기는 아마도 많은 축구팬들에게 실망감을 주는 경기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경기가 끝난지 일주일이 넘었지만 오히려
이 날 경기 뿐만이 아니라 다른 이야기들이 계속해서 기사화되고 있습니다. 대표팀 감독과 축구협회장은 사임하라는 요청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경기의 뒷이야기를 보면, 주장인 손흥민 선수와 이강인 선수와 갈등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강인 선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서 “제가 앞장 서서 형들의 말을 잘 따라어야 했는데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 죄송하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아마도 이런 이슈가 생기게 된 이유는 후배 선수들의 개인행동을 선배들이 타이르는 과정중에 생긴 일로 보입니다.
단체 생활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단체 생활을 잘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타인에 대한 배려와 소통, 그리고 공감과 책임감이 필요합니다.
개인의 필요나 요구에만 집중을 하게 되면, 결국 하나됨은 깨어지고 모든 면에서 어려움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번주 수요일인 14일에는 캘리포니아 상원의원이 일회용 컵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법안 SB1167을 발의하였습니다.
법안의 내용은 CA내 체인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 고객들에게 플라스틱이나 종이 등 일회용 컵 대신 재사용 가능한 컵 제공을 의무화한다는 것입니다.
‘Catherine Blakespear’ 의원은 성명을 통해 “CA주에서는 매년 레스토랑에서 발생하는 일회용 쓰레기가 50만 톤에 달한다”라며
“특히 일회용 컵은 CA주 해안, 지역 사회, 그리고 국립 공원을 오염시키는 주 원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이땅을 잘 가꾸고 관리하는 것은 창세기 1장 28절에 우리에게 말씀하신 주님의 명령이기도 합니다.
우리교회도 미력하나마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일에 조금씩 동참하길 원합니다.
더욱 가치있는 일을 위해서 불편함을 감수하며, 우리가 노력한다면 환경도 보호할 수 있고 나아가 이땅에 하나님나라를 조금씩 더 세워나가게 될 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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